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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

2020년 7월 1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자동실효에 따라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 주변의 공원 중 전국 19,000여개의 도시공원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정부는 사라지는 도시공원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도시공원특례제도를 실시하고 있지만, 민간 시행사와 건설사 등 기존 부동산 개발업자들의 이익이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더함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새로운 도시공원 조성 모델을 추진합니다.

  • 더함은 도시공원특례제도의 비공원시설(주거, 상업공간 등) 개발 최대 허용 범위(전체 부지의 30%)
    보다 낮은 20% 이하만을 주거시설(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로 개발해 녹지 훼손을 최소화 합니다.
    또한 자연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IoT를 통한 모니터링, 태양광 발전 등을 연계합니다.

  • 더함이 조성하는 도시공원은 기획, 개발, 운영 전 단계에 걸쳐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