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물리적 공간을 허물고 다시 짓는 하드웨어적 관점의 도시재생은 절반만 옳습니다.

더함은 도시에 머무르고 살아가는 사람 개개인과, 이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화음인
공동체에 또한 주목합니다. 사람과 공동체가 주축이 되어 도시와 마을에 생동감있는
숨결을 불어넣는 가슴 뛰는 도시재생을 이루어 나갑니다.

  • 지자체가 소유한 유휴 부지를 찾아 지역에 특색을 살려 공간을 재생함으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습니다. 

  •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낙후된 구도심 지역을 파괴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경과적으로 되살려 나갑니다.